현재 blah-blah-blah


보고 있는 1분기 드라마는

스쿨, 외교관 쿠로다 코사쿠, 악당, 아름다운 이웃, Lady 마지막 프로파일, 파트너 9기, 이누카이씨네 개, 컨트롤, 고발 국선변호인 정도일까 ㅎㅎ 진범 어쩌고도 1화는 봤음.


제일 재밌게 보는 것은 스쿨이랑 쿠로다 코사쿠ㅠㅠ 엉엉엉 물론 파트너도 항상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ㅠㅠ 아이보 시리즈는 다 재밌어여ㅠㅠ 1분기 리뷰도 쓰고 싶지만 1분기가 끝나가는 마당에 쓰기는 너무 민망하기도 하고...나의 사랑 tv.co.kr이 닫은 이후로는 쓰기가 쉽지가 않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


그나저나 써놓고 나니 1분기도 절대로 적게 보는 것은 아니군 -_-;;;



10' 4분기 일드 오덕오덕-


정말이지 늦게 쓰는 4분기 글입니다. 한동안 일드고 뭐고 안 봐서(3분기 끝내고 나선 진짜 방치플레이;;) 이제야 클박 월정액 3개월 만료일 직전에 미친듯이 달리느라 이런 글을 쓰는 것이지요. (거의 한 달 날려먹은 내 월정액 아깝아깝 ㅠㅠ)
여튼 이번 분기는 이전 분기 보다는 좀 적을지도?!


1. 유성 [流れ星]


엄마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의 유타카 옵하님이 나오시는데 안 볼 수가 없습죠! 사실 우에티랑 유타카라니 음? 싶기는 했지만(물론 둘다 좋아합니다. 우에티 귀여워서 좋아해영 ㅎㅎ 은근 나오는 드라마도 다 봤고;; 다케노우치 유타카 드라마도 아주 예전 발연기;st 빼고는 대충 다 봤습죠ㅠㅠ 아니 오빠 제가 오빠를 좋아하지만 솔직히 예전엔 연기가...ㄱ-) 보다보니까 그냥 둘이 아주 그냥 ㅠㅠ 예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몰아서 1-6화를 봤는데 하아...진짜 간만에 가슴 두근두근 하면서 드라마를 보고 있습니다. 아 켄고 존나 잘생겼음 ㅠㅠ 저런 수족관 있으면 매일 보러 간다<-...물고기 보러 가는 것이 아닌 이런 ㅋㅋㅋㅋㅋ 아 진짜 유타카 얼굴 클로즈업 될 때 마다 막 모니터를 부여잡고 웁니다...키타노 키이는 좋겠다 저런 오빠 있고(...)...아니 마리아가 켄고 라는 오빠가 있는거지만...어쨌거나...반면에 리사의 오빠로 나오는 고로쨩은.....으으 아이돌이 아이돌이ㅠㅠ 그것도 스맙이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캬라로 나와도 됩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볼 때 마다 때려주고 싶어서 미치겠음. 주먹을 부르는 고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우 사람 등쳐먹고 이 ㅆㅂ 딱따구리 같은 자식아!!...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영. 스맙에서 나름 얼굴을 담당하던 이나가키인데ㅠㅠ 아이쿠ㅠㅠㅠㅠ

아무튼 그냥 나오는 배우들도 다 좋고 내용도 좋고ㅠㅠ 코부쿠로 주제가도 좋아요. 그러고보니 코부쿠로가 주제곡 한 드라마는 대체로 다 재밌었던 것 같음. (그 중 유리의 섬-루리의 섬-이 댑가이지ㅠㅠ 아흐흐ㅠㅠ 사쿠라랑 츠보미도 좋았고 ㅎㅎ) 이타야 유카 언니는 당당하게 나오는 것이 좋은데 으음...그래도 역시 예쁘고 좋아영.
키타노 키이는 그냥 토실토실 귀여운데 수술 안 받겠다고 땡깡 부릴 때는 한 대 패줄까!!! 싶었다. 같이 나온 료타였나 걔는 칸쥬였지? 키리양...키리야마...고쿠센 3에도 나왔던 애(라고 쓰지만 고쿠센 3은 안 봤긔...) 마츠다 쇼타는 요즘은 헤어스타일이 깔끔해서 아주 보기 좋습니다. 조규찬헤어와 미역머리는 안 보고 싶어여...

여튼 간만에 게츠쿠스러운 드라마입니다. (사실 난 여태 별로 시청률 안 나온 게츠구도 다 좋아했지만...;;;)



2. 프리타, 집을 사다 [フリ-タ-、家を買う]



니노밍 나오는 드라마. 사실 아직 1화 밖에 안 봐서 뭐라고 할 말은 없지만 그냥그냥 괜찮은 듯. 타케나카 나오토도 나오고 내가 좋아하는 이가와 하루카 엉니도 나오고 +_+ 아 근데 니노 캐릭터가...진짜 참 싫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또 생각해보면 내 지금 모습도 그 캐릭터랑 별 다를 바 없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그냥그냥- 살아가는 모습이 내 모습과 겹쳐져서 아 뭐랄까 드라마가 현실로 다가오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 으으으으으으 즐겁지는 않네영 ㅠㅠ 아무튼 뭐 어찌됐든 계속 보게 되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니노 엄마(아 니노 캐릭터 이름 까먹었어;;)가 참 불쌍하더라능 ㅠㅠ 나오토 아죠씨 미워영!!

-> 계속 달린 결과 꽤 재밌음. 나오토 아저씨도 그렇게 나쁜 사람만은 아니네여<-...
아무튼 니노네 옆집 아줌마 진짜 주먹을 부른다-_-...




3. 길티, 악마와 계약한 여자 [ギルティ 悪魔と契約した女]



이것 역시 빵빵한 캐스팅이라 호오- 하고 보기 시작. 사실 1화는 4배속으로 볼 수 없어서 좀 미뤄뒀다가 최근에야 길티를 보기 시작. 아아 우리 염소오빠는 사라진 얼굴살이 돌아올 생각을 안 하네여ㅠㅠ 그래도 여전한 기럭지와 수트빨이 하악하악. 그치만 그 뽀글뽀글 헤어스타일은 사실 내 취향 아니긔ㅠㅠ 오빠의 미모는 역시 노다메 때가 지존인 듯. 아 와타나베 켄 아죠씨랑 나온 그 단편 드라마 때도 환상이었지!!...(제목이 기억이 안 난다...별 어쩌고 그런 거였는데;;;)

칸노 미호는 연기를 잘하긴 하는데 뭐랄까 난 칸노 미호 입부분이 마음에 안 들어서-_-;; 뭐랄까 우울한 입꼬리?;; 뭔가 얼굴에서 입부분이 마음에 안 들어...흠...어찌됐건 난 칸노 미호는 그냥 밝은 캐릭터가 좋은데 여기선 내가 싫어하는 불퉁불퉁 캐릭터랑 우울한 캐릭터 짬뽕이라 2배로 싫음...근데 왜 마시마가 얘를 좋아하는걸까 참 이해가 안 되네영 ㅠㅠ

키치세 미치코 언니는 아니 이 예쁜 언니가 왜 남자한테 이렇게 매달려야 하나여!!!...언니는 당당한 것이 매력인데!!!...아 이래저래 마음에 안 드는 설정입니다. 언니ㅠㅠㅠㅠ 여자 보는 눈 없는 염소는 차버리고 저한테 오세여<-...

나의 카라사와 토시아키는 가끔 나와서 슬픕니다. 거기다 너저지분한 몰골로 나오고 있습죠ㅠㅠ 그래도 오빠는 연기존잘! ㅎㅎ

여튼간에 과연 누가 끝판왕;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재미는 있습니다. 후반부가 살짝 늘어지기는 하지만...4배속으로 봐서 음악을 잘 못 듣고 있기는 하지만 배경음악도 좋더만요.

->OMG...나의 카시와바라 슈지가 나온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한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치겠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세컨드 버진 [Second Virgin]


아 받아만 놓고 아직 안 봐서 할 말이 없음. 그치만 스즈키 쿄카 언니 나오는 드라마니까 재밌을 것 같음. 거기다 후카쿙도 나와!
여튼 보고 나면 추가하겠음.




5. 사채꾼 우시지마 [闇金ウシジマくん]



역시나 아직 받아만놓고 안 봤음. 사실 야간지가 취향도 아닐 뿐더러 흐으음. 어찌해야 할 지 고민스럽네영.




6. 파트너 시즌 9 [相棒Season9]



밋치 때문에 시즌 8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꽤 재밌는 아이보우 시리즈. 이번 시즌도 역시나 우쿄상이랑 타케루 보는 재미로 봅니다 ㅎㅎ 필이터도 여전히 나오고 ㅋㅋㅋ 밋치는 왜 나이를 먹어도 이렇게 귀여운 것일까요ㅠ_ㅠ 으헝헝헝헝.




7. 나사케의 여자~국세국사찰관 [ナサケの女-國稅廳査察官] 



사실 이따 쓸 황금돼지 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그거 다 보고 나니까(아니 올라온 것까지;) 뭐 또 볼까 하다가 그냥 받아서 봤는데 난 이게 좀 더 재밌더라 ㅎㅎ 요네쿠라 료코는 교섭인 때 참 별로여서 한동안 안 봤는데 여기선 폼 잡고 나오는 것이 아니어서 좋음 ㅎㅎ 교섭인의 우사기는 쓸데없이 힘이 들어가 있어서 좀 싫었는데 여기선 그냥 괜찮음. 근데 마지막 엔딩 때의 그 춤은 뭐지요? ㅋㅋ 예쁘긴 예쁩니다만 ㅎㅎ 거기다 이쪽이 나오는 배우들이 완전 내 스타일 ㅎㅎ 야나기바 토시로도 나오고 나의 츠카모토 다카시(제발 원톱으로 나와주길 바라는데 매번 여주인공 서브로 나와서 비중도 없어ㅠㅠㅠㅠ 얘가 부족한 것이 뭔가요! 얼굴도 이만하면 귀엽고 연기도 잘하고 다 되는데!!)도 나오고 에또 보면 알만한 배우들 죄다 나와서 좋스빈다ㅠㅠ 거기다 황금돼지 보다는 더 현실적이라서 마음에 듦.

아 제일 충격적인 것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백야행의 형사아저씨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기서 오카마로 나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미칠 것 같아ㅠㅠ 그 눈화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살려주세여ㅠㅠㅠㅠ 내가 차라리 쿠로사기의 그 채소절임 더럽게 먹는 아저씨를 보겠어여...(아니다 그건 또 그거대로 토쏠려ㅠㅠ)

-> 끝이 약간 심심하긴 했지만 그래도 뭐 재밌었음. 근데 세토 코지는 그렇게 허망하게 사라지는 거야??...



8. 의룡 3 [醫龍 3]



여태 1,2를 다 봤었는데 3을 안 보면 말이 안 되는 것 아닌가!...여전히 오글거리기는 하고 아사다 영웅화시키는 것도 여전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기는 함. (그래도 제발 옷 벗고 옥상에서 그러지는 마라ㅠㅠㅠㅠㅠㅠㅠㅠ 다행인 것은 이번 시즌에서는 그 장면 거의 안 나와ㅠㅠ) 거기다 다들 궁금해 한 키시베 잇토쿠 상은 이번에도 나옵니다ㅠㅠㅠㅠㅠㅠ 이 드라마 살린 것은 이 아저씨 아닌가요? 정말 때려주고 싶은 그 밉상!!! 아니 이 아저씨 다른 드라마에선 진짜 사람 좋은 할배로 나올 때도 있고 그런데ㅠㅠㅋㅋ 여튼간에 뭐 대충 재밌습니다. 이번에는 타니무라 미츠키도 나오네영 ㅎㅎ 별로 하는 일은 없지만 ㅎㅎ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아사다 라이벌로 카테터계의 명의;가 나오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 사람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발로 나오는데 미칠 것 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을 까먹어서 적을 수가 없는뎈ㅋㅋ 뭐더라 불모지대에서도 카라사와 토시아키 라이벌로 나오던 아저씨인데 이 아저씨는 라이벌전문배우인가여ㅠㅠ 넹 여튼 이러니 저러니 해도 재밌긴 재밌습니다.




9. 황금돼지 회계검사청 특별조사과 [黃金の豚]



드라마 자체는 재밌음. 근데 시노하라 료코는 계속 이런 캐릭터인 것 같아서 불만임...파견의 품격이랑 뭐가 달라? 분야만 다르지...거기다 오오이즈미 요도 같이 나와서 더 그런 느낌;;; 거기다 오카다 마사키 나오니까 이건 아네고인가?...뭐 어쨌거나 재밌긴 하지만 시노하라 료코 스타일이 썩 마음에 들지 않아서 그게 좀 감점. 그래도 오카다 마사키 미모는 좋으니까 플러스...그래서 제로썸?...나의 나마세 카츠히사 아저씨도 나와서 다시 플러스ㅠㅠ 근데 중간에 사라지니 다시 감점...역시 결론은 제로썸...
넹 뭐 어쨌거나 볼 만한 드라마입니다 ㅎㅎㅎ



10. 케이조쿠 2 스펙 [ケイゾク 2 SPEC]



케이조쿠 짱팬이었던 나는 기다린 작품. 근데 뭐시라 여주인공이 토다 에리카?...아니 난 토다쨔응을 매우 좋아합니다. 나루미 리코 다음으로 좋아하는 여자애;배우이긴 합니다만...차라리 좀 더 새로운 캐릭터로 나왔다면 좋았을텐데 나의 나카타니 미키 언니의 시바타 캐릭터를 능가하긴 힘들지 않나여?...그런 컨셉이 아니었다면 오히려 좋았을텐데 뭐랄까ㅠㅠ 그 포스가 안 나오니까ㅠㅠ 토다 쨔응은 ㅠㅠ 물론 와간지의 마야마도 진짜 길이길이 남을 캐릭터인데ㅠㅠ 그치만 케이조쿠 2의 남주는 나의 카세 료인것입니다! 이 오빠는 목소리 먹어주죠 얼굴도 내 취향이죠 손도 예쁘죠<-...그냥 좋스빈다. 캐릭터 자체가 마야마 같이 그런 캐릭터가 아니라서 오히려 나은 것 같기도 하고...의외로 토다랑 토닥토닥 거리는 것 재밌기도 하고 ㅎㅎ

그나저나 케이조쿠는 늘 음악이 좋은 듯. 이번 주제곡도 좋더라능. 류 라이타 아죠씨는 여전히 카키피를 먹고 있고욬ㅋㅋ 중간중간 나오는 패러디도 역시 재밌습니다. 그냥 케이조쿠1을 생각 안하고 보면 재밌는데 그 때를 추억하면서 보면 아쉬운 점이 좀 있음.


-> 나의 카미키 류노스케 얘기를 빼먹었군. 너무 잠깐잠깐 나와서 아쉽지만 어쨌거나 하악하악. 거기다 나의 시이나 킷페이 오빠님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빠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로타 유는 싫지만 그래도 뭐 여기선 거슬리지 않음. 후쿠다 사키는 앞트임 했나? 눈이 더 커졌어;;; 아 무셔. 최성국 닮은 그 아저씨(이 사람 이름은 매번 못 외우겠네-_-)는 여기선 웃기는 역할 아니라서 뭔가 새롭다 ㅎㅎ 여튼 류 라이타 아죠씨가 연기 제일 잘함. 사랑해여유ㅠㅠㅠㅠ
보다 보니 토다도 그냥 귀엽고 연기 괜찮음. 나의 카세 료는 토다 보다 비중 없는 것 같아서 파슨은 살짝 슬픔. 그래도 수트 차림이니 그냥 뭐ㅠㅠㅠㅠㅠㅠㅠ 웁니다ㅠㅠ 쳐웁니다ㅠㅠ




11. 비밀 [秘密]



난 이거 원작소설을 무지 좋아해서 흠흠. 거기다 영화도 꽤 재밌게 봤었고...료코쨔응을 누가 능가할 수 있을까! 싶은 작품인데...헐...............주인공이 미달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다 미라이는 또래 중에서도 좀 덜 자라 보이는 애 아닌가?;;; 굳이 얘기하자면 초딩 느낌?...아니 연기를 잘한다고 하더라도 이미지는 좀 맞게 갔으면 좋겠는데...이건 누가 봐도 그냥 로리콤 범죄 같잖아...'ㅅ'...하아. 아빠는 내가 좋아하는 사사키 쿠라노스케인데ㅠㅠㅠㅠ 아 계속 봐야할지 고민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아 미달이 때문에 진짜 집중을 못하겠네ㅠㅠㅠㅠㅠㅠㅠ



12. 수의사 두리틀 [獸醫ドリトル ]



음 이것도 미묘 'ㅅ'...아니 뭐 못 볼 지경은 아니지만 아악 너무 재밌어!! 도 아니고...오구리 슌 헤어스타일은 지금 길티의 타마키 히로시만큼이나 마음에 안 들긔 ㅋㅋ 아니 염소 보다는 알파카 쪽이 더 심각...오구리가 까칠하게 나오는 것은 좋지만 에에 뭐 그냥 그렇고요. 나리미야 히로키는 왜 이리 비중이 없습니까...참 얘도 안 떠서 슬픕니다. 이노우에 마오 나오는 드라마는 사실 내가 재밌게 본 것이 거의 없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쿠니무라 준 아저씨 나오는 드라마는 대체로 재밌게 봤었는데ㅠㅠ 이걸 어째야 하나ㅠㅠ 거기다 용량은 왜 이리 큰지ㅠㅠ 재미 없는 드라마가 용량 클 때 제일 슬픕니다<-
뭐 어찌됐건 정주행 하기는 하겠지요?

+ 보다 보니까 그냥 재밌음. ㅎㅎ 이노우에 마오가 별로 안 나와서일지도?!...나리미야도 그래도 좀 많이 나와주고 ㅎㅎ 근데 오구리는 수술을 한 번도 실패하지 않는 것인가!!...동물판 의룡-_-?..............




13. 퍼펙트 리포트 [Perfect Report]



기대 안 했는데 무지 재밌게 보고 있음! 마더의 여주인공이 여기서는 완전 다른 느낌으로 나오네영 ㅎㅎ 물론 이 언니는 어딘가 어두운 그늘이 보여요...여기서도 그렇고...아마도 아마미 유키가 이런 역으로 나왔다면 완전 다른 느낌의 드라마가 되었을 것 같음. (톱캐스터 같이 되었겠지?;;) 여튼 코히나타 후미요 아저씨도 나오고 나의 카나메 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도 나오고 나의 아이부 사키쨩도 나오고ㅠㅠ 이제는 덜 촌스러워 보이는 코이데 케이스케도 나오고 넹넹 괜찮은 드라마입니다 ㅎㅎ 아 근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코키군으로 나온 아역은 잘생겼는데 왜 걔가 자라면 기무라 료가 되는 겁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것이야말로 레알 역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으ㅠㅠ 하여간 벗어날 수 없는 기무라 료ㅠㅠ 

드라마 보고 있으면 오징어 아님 쥐포라도 먹고 싶어집니다<-...

아 그리고 나의 히라야마 히로유키가 나와서 기쁩니다ㅠㅠ 이 오빠 점점 렌도라에서 비중이 조금씩 커져서 좋아여ㅠㅠ



14. 영능력자 오다기리 쿄코의 거짓 [靈能力者 小田霧響子の噓]



사토미찡이 귀엽게 나옴. 타니하라 쇼스케도 나옴. 근데 뭔가 아쉬움. 거기다 자막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타가 많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계속 봐야할지 고민임 ㅠㅠㅠㅠㅠㅠㅠ



15. 환야 [幻夜]


고용량으로 1화만 올라와서 아직 안 봤는데 이것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의 원작소설을 읽었기 때문에 보고 싶음. 물론 환야는 백야행의 아류작;같은 느낌이긴 하지만 그래도 재밌긴 했음. 근데 주인공이 후카쿙이랑 츠카모토 다카시래!!!...후카쿙은 뭔가 백치미;의 기운이 있어서 환야 여주인공이랑은 좀 다른 느낌이긴 하지만 괜찮을 것 같고 다카시끙은 어울려여ㅠㅠㅠㅠㅠㅠㅠㅠ 것보다 난 츠카모토 다카시 나온 드라마는 거의 다 봤다긔ㅠㅠㅠㅠㅠㅠㅠ 역시 보게 되겠지만 과연 계속 올라올지가 의문....





여튼 결론을 내리자면 추천작 : 유성, 퍼펙트 리포트, 황금돼지, 의룡3 정도? 물론 개인적으로는 나사케랑 파트너도 넣고 싶지만 ㅎㅎ 역시나 4분기도 10개를 넘기는 딸기우유입니다. 월정액 내일 새벽 만료인데 그 전에 열심히 다 받아놓아야지 ㅋㅋㅋ


 




아 오랜만... blah-blah-blah


한동안 일드를 안 보고 살았더니 블로그도 완전 방치플레이...

아니 3분기 일드가 밀려서 다 끝내고 나니까 질려서 4분기는 받아놓고도 안 보고;;;
그러다가 월정액 만료일이 얼마 안 남아서 지금 미친듯이 받으면서 보고 있는데 꺄아아아아앙....

나가레보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아앙 재미써 재미써ㅠㅠ
역시 다케노우치 유타카는 나의 옵빠야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에티도 귀엽고요ㅠㅠ 키타노 키이 안 좋아하지만 그냥 괜찮고요 마츠다 쇼타도 좋고요ㅠㅠ 근데 고로쨔응이 이렇게 나오다니ㅠㅠ 이제 아이돌이 아이돌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튼 유성 보느라 지금 잠을 잘 수가 없네!!!!

파트너도 봐야하고 길티도 봐야하고 볼 것 많은데 꺄흐으으으응 우선은 유성이 최고다ㅠㅠㅠㅠㅠㅠㅠ

10' 3분기 일드 오덕오덕-


이번에는 좀 많이 늦은 3분기 일드 준비글;; 아니 감상평이 되겠? 아니 아직 반절도 안 지났으니 감상평도 안 되겠고...프리뷰?...에이 몰라 여튼 매번 내가 쓰는 그런 글임...역시나 순서는 요일순...


1. 여름의 사랑은 무지개색으로 빛난다 [夏の戀は虹色に輝く]



- 사실 마츠준도 다케우치 유코도 썩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 볼까말까 생각도 했었지만 하는 일 없는 잉여이므로 올라오면 봅니다...헐 근데 의외로 내 취향이야...재밌어...이건 뭐지?!...근데 다케우치 유코는 늘 좀 비슷한 캐릭터라 난 좀 질리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음. 근데 츠준이가 참 뭔가 찌질하면서도 바른 애로 나와서 그건 귀여움 ㅋㅋ 발음연습 할 때도 귀엽더라 ㅎㅎ 거기다 내가 좋아하는 사와무라 잇키도 나오고! 우왕 나가야마 켄토ㅠㅠ 아 얘는 주연으로 왜 못 뜨나ㅠㅠ 마음 아파 죽겠네 으헝헝. 그리고 세븐틴 모델 중에 내가 제일 예뻐하는 미레이쨔응 ;ㅁ;...엉니가 사랑한돠ㅠㅠ
아무튼 회를 거듭할수록 점점 재밌어짐. 근데 과연 어떤 얘기로 진행될지는 아직 미지수...끗발이 좋아야 할텐데<-...
어쨌거나 마츠준 보는 재미는 있음 ㅎㅎㅎ



2. 도망변호사 [逃亡弁護士]



-흠 이것도 별 기대없이 봤음. 카미지 유스케는 얼굴이 참 취향이 아니라 좀 그런데...나의 사토미쨔응을 보기 위해 봤음. 정작 사토미는 많이 나오지 않아ㅠ_ㅠ...하긴 야다 아키코도 많이 안 나오는걸 ㅠㅠ 키타무라 카즈키는...늘 그렇듯이 그런 st. 하아...어쨌거나 누명 쓴 마코토가 도망다니면서 자기의 법률지식을 사용해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면서 계속 도망 고잉 온...막판에 누명 벗겨지고 끝?...이럴 것 같기는 하지만 볼만하니까 계속 고고싱하겠음. 거기다 매화 게스트도 괜찮아 ㅎㅎ 나카무라 시도도 좋았긔...나의 사키쨔응도 좋았음미ㅠㅠ 토다 나호 엉니도 사랑해영 ㅠㅠㅠㅠㅠㅠㅠ 흠 대체 키타무라 카즈키 비밀이 뭔지 살짝 궁금함 'ㅅ'...


3. 조커, 용서받지 못할 수사관 [ジョ-カ-, 許されざる搜査官 ]



-사카이 마사토에 니시키도 료...날보러 보라는 얘기지요ㅠㅠㅠㅠㅠㅠㅠ 아 처음 스틸컷만 봤을 때는 료쨩 완전 쿨싘남으로 나오는 줄 알았더니...아니야...옷은 또 어텐션플리즈스러운 것 입고ㅠㅠ 애가 너무 시커매ㅠㅠ 그래도 마냥 밝지는 않고 뭔가 숨기고 있기는 하다만. 어쨌거나 사카이 마사토가 빙글빙글 웃으면서 속으로는 고오오-하고 있는 역할이라 좋음. 이 오빠는 원래도 좀 그럴 것 같아<-... 음 안(와나타베 켄 딸이라고 했던 것 같긔??)은 요즘 보는 드라마마다 계속 나오고 있는데...여기선 사실 캐릭터도 그냥 그렇고 연기를 잘하는지도 모르겠음...그치만 나의 히라야마 히로유키가 나오니까 다 갠차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빠ㅠㅠㅠㅠㅠㅠ 다시 미남으로 돌아와써여ㅠㅠㅠㅠㅠ 코드블루 간호사 남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앙 ㅠㅠ 료마전에도 잠깐 나와서 반가웠었는데 흐엉엉 ㅠㅠㅠㅠㅠㅠㅠ 여기서도 많이 나오진 않지만 여태 보던 것 중에는 그래도 자주 나오는 편임 ㅠㅠ 오빠가 짱드세여ㅠㅠ 여튼 내용 자체는 좀 뻔한 감도 없지 않아 있는데 그냥 괜찮음. 막판이 어떻게 될 지가 제일 궁금하기는 하다-_-;; 용두사미격으로 끝나지만 말아라...



4. 스모걸 [土俵ガㅡル]



- 볼 생각 진짜 전혀 없었는데...남는 것이 시간이라 봤음. 그냥 가벼움...사사키 노조미는 귀여움. 남자배우의 마와시 차림은 사실 좀 민망함...넹 그렇습니다. 그냥 뭐 노조미쨩 팬이라면 보시고...아니면 그냥 안 봐도 무방.



5. 천사의 몫 [天使のわけまえ ]


-심야식당 같은 드라마를 찾는다면 적극 추천. 개인적으로는 이번 분기 드라마 중에 가장 마음에 든다고도 할 수 있음 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 미즈키 아리사는 다른 드라마에서 막 좋아한 편은 아니었지만 여기선 괜찮음 ㅎㅎ(사실 독신에서도 좋아했다 ㅋㅋㅋ) 무엇보다 내용도 잔잔하고 맛있어 보이는 음식 한가득 나와서 위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오는 배우들도 하나같이 마음에 들고 ㅎㅎ 여튼 추천추천. 이 드라마는 봐도 후회 없을 듯 ㅠㅠ



6. 호타루의 빛 2 [ホタルノヒカリ2]


-호타루 1을 재밌게 봤으므로 당연히 2도 보기 시작. 헐 근데 1시즌도 좀 그렇긴 했지만 시즌 2는 만화원작과 완전 다른 내용으로 진행되고 있음...제목만 같은거지 원작과는 젠젠치가우....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원작만화 팬인 나는 그 점이 좀 속상하긴 하지만 뭐 원작과는 무관한 작품이라고 생각하면 그냥 로코물로 생각하고 보기는 괜찮음...부쵸는 여전히 귀여우시고 호타루도 귀요미! 무카이 오사무도 역시나 목소리로 먹어주시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음 재밌고 귀엽지만 원작만화팬이라면 비추. 내용 달라져도 상관없어! 하면 봐도 좋음. 그래도 시즌 1이 더 재밌긴 하다 ㅎㅎㅎ 하지만 아야세 하루카는 정말 귀요미귀요미ㅠㅠ



7. 골드 [GOLD]


-헐 이번 분기 내 최고 기대작! 노지마 신지+아마미 유키+소리마치 다카시+나가사와 마사미!!!...역시나 기대만큼 해주는 드라마임. 노지마 신지는 아직 죽지 않았어여!!! 아마미 유키ㅠㅠ 여왕님은 두말하면 입아프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이 언니 아니었으면 이 드라마가 어찌 나와ㅠㅠ 나의 소리옵하는 생각보다 비중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슬퍼영 ㅠㅠㅠㅠㅠㅠ 마삼은 아 귀여워 죽겠어ㅠㅠㅠㅠㅠㅠㅠㅠ 손나~~~ 할 때마다 보쌈하고 싶어짐 ㅠㅠ 아마미 언니랑 만담콤비ㅠㅠ 좋아여ㅠㅠ 리카쨩 할 때 기절할 뻔 했음 ㅠㅠㅠㅠㅠㅠㅠ 여튼 아마미 온니 애들도 다 훈훈하긔...아무튼 참 재밌습니다. 이것도 봐도 후회없을듯요2222222



8. 일본인이 모르는 일본어 [日本人の知らない日本語 ]



-예전에 교보문고에서 이 책도 봤었는데 가격이 좀 있어서 안 사고 지나쳤다가...이번 분기 드라마가 하길래 낼름 보기 시작. 우왕 나카 리이사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기서 무지 귀여어ㅠㅠㅠㅠㅠㅠㅠㅠ 거기다 외국인 학생들 다 완소귀요미ㅠㅠㅠㅠ 좋아죽겠음 ㅠㅠ 일본어 공부도 되고 재밌기도 하고 부담없어서 좋음. 대신 자막 만드시는 분들은 참 힘드실 것 같음;;;;;; 여튼 난 재밌게 보고 있음 ㅎㅎㅎ



9. 자만형사 [うぬぼれ刑事 ]



-oh oh oh oh 쿠도칸+나가링!!!!...............오마이갓!!! 역시 쿠도칸 드라마는 나가세 토모야가 최고ㅠㅠ 진리다ㅠㅠ 저 역할을 연기할 수 있는 사람은 나가링 밖에 업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빠의 그 방정맞은 춤사위+흰수트+백구두까지 사랑해여ㅠㅠ 거기다 쿠도칸사단 다 나옴...니시다 토시유키 아죠씨는 정말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 흑흑. 나의 카나메 준도 나오는데 하윽 오빠는 그냥 멋지시고ㅠㅠ 모리시타 아이코 아줌마는 역시 예쁘고 귀엽귀엽 ㅠㅠ 엉니 사랑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 토마는 생각보다 진짜 별로 안 나오는데 ㅋㅋ 깝+귀요미 st.라서 난 좋음 ㅋㅋㅋ 아 귀여워 ㅋㅋㅋ 여튼 내용은 딱 쿠도칸스러워서 쿠도칸 드라마 취향 아닌 사람은 재미없겠지만 쿠도칸 핥핥하는 사람들이라면 미친듯이 웃으면서 볼 수 있을 것임. 매화 여자게스트도 빠방함!



10. 벼랑 끝의 에리 [崖っぷちのエリ-~この世でいちばん大事な“カネ”の話]



-코이즈미 코타로만 아니었어도 안 봤을텐데...흑 ㅠㅠ 팬심이 뭔지ㅠㅠ 근데 문제는 참 안 나옴...야마다 유 원톱 드라마...근데 야마다 유는 정의는 나의 것에서는 진짜 웃겼는데 여기선 그다지...그래도 뭐 못 볼 지경도 아니고 그냥저냥 볼 만은 한데...뭐뭐뭐뭐....그냥 그렇다구요...



11. 아타미의 수사관 [熱海の搜査官]



- 아직 자막 없어서 못 봤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다죠와 쿠리야마 치아키...재밌을 것 같은데 어떨런지...
나중에 보고난 후 추가하겠음.



12. 아름다운 13월의 미오카 [美丘~君がいた日々~ ]



- 요시타카 유리코 예뻐하니까 봤음. 아직까지는 슬픈 것도 없고 뭐 ㅎㅎㅎ 메로기 닮은 하야시 켄토 때문에 살짝 집중 안되기도 ㅠㅠ 하지만 뭐 ㅋㅋㅋ 여튼 이시다 이라 책을 읽어본 적이 없으니 원작이 어떤지는 모르겠고...칸노 유고 음악은 좋음. 그리고 생각해보면 난 이런 어린 애들 나오는 드라마 많이 보는 듯 ㅋㅋㅋㅋㅋ



13. 해머 세션 [ハンマ-セッション!]



- 별 기대 없이 하야미 모코미치 때문에 봤는데 의외로 재밌음. 마치 저번 분기 건달군과 안경양처럼 기대 없이 봤는데 재밌는 드라마 ㅋㅋㅋㅋ 하야미가 목걸이 만지작 거릴 때면 화려한 스파이에서 나가링이 목걸이 만지작 거리던 것 생각이 나긴 하지만...그나저나 미달이는 참 오지랖 넓은 애로 나오네 'ㅅ'...하아. 코히나타 후미요 아죠씨는 역시 맘좋은 교장선생님 ;ㅁ;...좋아영 좋아영. 어쨌거나 생각 보다 재밌는 드라마입니다 ㅎㅎㅎ



14. GM : 춤춰라 닥터 [GM~踊れドクタ ]



- 동산오빠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그치만 시이나 킷페이는 아주 좋아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보기 시작. 역시나 기대대로 시이나 킷페이는 깨알같이 재밌고 역시나 나의 오빠님임 ㅠㅠㅠㅠㅠㅠ 사랑해요 오빠ㅠㅠㅠㅠㅠㅠ 히가시야마는 손발 오글오글...거기다 캐릭터가 너무 하우스 같잖아...보드에 병명 나열하고 지우는 것까지ㅠㅠ....으으으...오쿠라는 생각보다 더 안 나오고...타베 미카코는 많이 예뻐졌네 ㅎㅎㅎ 나마세 카츠히사도 더 자주 나왔으면 했는데 아마 다음 회에는 이 오빠 얘기인듯 싶으니 기다려야지 ㅎㅎ 요시자와 히사시는 처음에 대사가 없어서 못알아 볼 뻔;;; 그나저나 3화 때 아니메오타쿠 나왔는데 난 왜 동질감 느끼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3화에서 요시자와 히사시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기절할 뻔 했네 ㅋㅋㅋ 칼 뽑을 때 최고입니다ㅠㅠ 여튼 뭐 그래도 계속 볼 것 같음. 재미는 있는데 하우스 생각나는 것 빼고는 ㅋㅋㅋ



15. 철의 뼈 [鐵の骨]



- NHK의 5부작,6부작 드라마 무지 좋아하는 나는 망설임없이 선택! 역시나 재밌음 ㅎㅎ 자막이 끝까지 안 올라와서 아직 다 못 보고 있지만서도...여튼 이제 텟페이도 회사원으로 나와도 별 위화감이 없구나ㅠㅠㅠㅠㅠ 나이든 텟페ㅠㅠㅠㅠㅠㅠㅠ 그게 좀 슬프긴 하지만 ㅋㅋ 드라마 자체는 괜찮음 ㅎㅎ 아니 오히려 재밌음 ㅎㅎ 자막 올라와서 끝까지 볼 수 있음 좋겠음 ㅠㅠ 너희에게 내일은 없다는 결국 다 못 봐서 슬프거든여ㅠㅠ




....헐 결국 15개...설마 내가 더 보고 있는 것은 없겠지...아 료마전...자막이 하도 안 올라와서 손 놓고 있었더니 이젠 자막이 쏟아져 나왔는데도 잘 안 보게 돼;;; 헐헐...여튼 3분기는 볼 것 폭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 4분기가 벌써 두려워지는군여ㅠㅠㅠㅠㅠㅠ


여튼 나중에 또 추가하겠음.

우선 짧게. blah-blah-blah


이제 2분기는 다 끝났고 3분기 시작.

3분기도 진짜 졸라 많이 보는 나는 죽을 것 같네요.
우선 나츠니지,조커,도망변호사,천사의 몫,스모걸,호타루,골드,일본인이모르는일본어,벼랑끝의에리,자만형사,해머세션,미오카,철의뼈 를 보고 있고...여기다가 아직 시작 안 해서 못 보는거랑 자막이 안 올라와서 못 보는 것 합치면 거의 또 15~16개를 보는 듯?...

헐...난 뭐지 대체ㅠㅠ 2분기도 13개인가 봤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튼 3분기는 우왕 이거다!! 하는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다들 적당히 볼 만해서 좋음. 2분기도 뭐 재밌었음 ㅎㅎㅎ

조만간 3분기 리뷰나 써야지. 아 난 늘 리뷰가 아니었지...1화만 보고 대충 평타랑 아닌 것 가려낸 정도?!...

한동안 소리마치 드라마만 보다가 신작 보니 재밌군 ㅎㅎ 물론 소리마치 드라마도 재밌었지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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